투자
유안타3호스팩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5-03 오후 6:05:46
수정 2018-05-03 오후 6:05:46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유안타제3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공모가는 2000원,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관은 유안타증권이 맡았다.
유안타3호스팩은 신재생에너지·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IT융합시스템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인수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다. 유안타3호스팩의 최대주주는 현재 지분 16.5%를 보유 중인 에이씨피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