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제노레이,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5-24 오후 6:31:36
수정 2018-05-24 오후 6:31:36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제노레이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제노레이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2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발행가액은 2만 3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제노레이는 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업체로 주로 방사선 진단기기를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 413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올렸다.현재 박병욱 대표가 26.3%의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원익투자파트너스도 원익 그로쓰챔프 2011의3호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제노레이의 지분 11.2%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