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비플라이소프트, 코넥스 신규 상장 신청
등록 2016-10-26 오후 5:19:53
수정 2016-10-26 오후 5:19:53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는 비플라이소프트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 내외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정 자문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비플라이소프트는 신문지면 PDF 스크랩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95억원, 당기순손실은 18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