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현대오토에버,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록 2018-11-22 오후 5:30:27
수정 2018-11-22 오후 5:30:27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오토에버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지난 2010년 설립된 현대오토에버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다. 현재 현대자동차 외 6인이 지분 90.32%를 보유 중이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 1587억원, 당기순이익 521억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