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세종메디칼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5-25 오후 7:21:54
수정 2018-05-25 오후 7:21:54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세종메디칼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세종메디칼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9일부터 가능하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세종메디칼은 주로 복강경 수술용 의료기기 등을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145억 5000만원, 당기순이익은 27억원이다. 최대주주는 지분 31.5%를 보유한 정현국 대표다. 공모가는 1만 5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