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네오팩트·티앤알바이오팹,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11-26 오후 4:41:17
수정 2018-11-26 오후 4:41:17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네오팩트와 티앤알바이오팹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네오펙트와 티앤알바이오팹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26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상지 재활 의료기기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네오팩트는 지난해 매출액 44억5400만원, 당기순손실 43억8900만원을 기록했다. 반호영(14.5%) 외 6인이 회사의 지분 30.2%를 보유 중이며, 벤처캐피털(VC)인 DSC인베스트먼트도 DSC드림제3호청년창업투자조합을 통해 6.7%의 지분을 갖고 있다. 회사의 발행가는 1만1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분해성 인공지지체,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 바이오잉크 등을 생산하는 티앤알바이오팹은 지난해 4억600만원의 매출액과 40억58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시현했다. 윤원수 대표(23.6%)외 2인이 회사 지분 36.3%을 보유 중이다. 회사의 발행가는 1만8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키움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