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동부스팩5호, 레이크머티리얼즈와 합병 가결…3월 상장

유기금속 화합물 제조 기업 레이크머티리얼즈와 합병
오는 3월 23일 상장 예정

등록 2020-01-30 오후 4:06:10

수정 2020-01-30 오후 4:06:4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동부스팩5호(281740)(동부 제5호 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는 30일 주식회사 레이크머티리얼즈와의 합병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결과 성공적으로 합병이 승인됐음을 이날 밝혔다.

합병이 일정대로 진행되면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오는 3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이번 승인과 관련해 동부스팩5호 관계자는 “이 회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레퍼런스,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 등을 기존 스팩 주주들이 높이 평가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2010년 설립된 레이크머티리얼즈는 △LED △태양광 전지(솔라 셀) △반도체 △석유화학용 촉매의 4가지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유기금속 소재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세계 4곳 중 하나이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TMA(Trimethyl Aluminum)이라는 이름의 메틸과 알루미늄으로 구성된 유기금속 화합물을 제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한편 레이크머티리얼즈의 지난해 매출액은 352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 당기순이익은 21억원이다. 매출이 개시된 2011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43%에 달한다.








권효중 기자

khjin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효중 기자

khjing@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투자“20조 굴릴 사람도, 돈도 없다”…KIC 전략투자계정 운용 적절성 '질타'
    • 3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4

      투자“KIC, 국내 운용사 위탁비중 늘려야…해외운용 역량도 육성”
    • 5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주)삼양홀딩스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