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남화산업,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무안컨트리클럽 운영업체
등록 2018-11-26 오후 4:34:27
수정 2018-11-26 오후 4:34:27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남화산업이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는 남화산업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26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9일부터 가능하다. 회사의 공모가는 3700원, 액면가는 200원이다.
1990년 설립된 남화산업은 전남 지역 최대 골프장인 ‘무안컨트리클럽(CC)’을 운영하는 골프장 운영업체다. 지난해 142억1400만원의 매출액과 85억4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남화토건(24.8%) 외 8인이 회사의 지분 85%를 보유 중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