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드림텍, 유가시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8-10-05 오후 6:03:00
수정 2018-10-05 오후 6:03:00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드림텍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드림텍이 상장에 적격하다고 5일 밝혔다.
김학섭 대표가 이끄는 드림텍은 휴대폰 부품모듈, 지문인식센서, 자동차 전장부품 및 의료기기 등 전자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유니퀘스트 외 10인이 지분 87.1%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6794억원, 당기순이익 249억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