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애니젠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6-10-24 오후 3:57:45
수정 2016-10-24 오후 3:57:45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1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애니젠, 유니온커뮤니티, 제이앤티씨, 에스케이제2호기업인수목적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애니젠은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등 기초 의약물질과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37억원, 영업손실 12억원, 당기순손실 26억원을 기록했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지문과 카드인식 출입통제기 등 통신과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매출액 394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나타냈다.
제이앤티씨는 휴대폰 커넥터와 강화유리 등 전기회로 개폐, 보호, 접속장치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106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당기순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 에스케이제2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하는 스팩(SPAC)으로 화장품 도매업체인 한강인터트레이드와 합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