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레몬, 증권신고서 제출… 내달 코스닥 상장 추진

희망공모가 6200~7200원…내달 18~19일 청약

등록 2020-01-20 오후 3:44:53

수정 2020-01-20 오후 3:44:5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첨단 나노소재 전문 기업 레몬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레몬은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레몬은 나노 기술을 활용한 고성능 전자파간섭(EMI) 차폐 부품 및 방열시트, 극세 기공을 거친 ‘나노멤브레인’ 소재를 주로 제작한다. 최근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나이스평가정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부터 A등급을 획득하며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나노멤브레인은 차세대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어 이 회사의 추후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나노멤브레인은 통기성과 방수성을 지니고 있어 아웃도어, 위생용품 등에 쓰인다. 최근에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퓨처라이트’ 라인에 소재를 공급하고, 자체 브랜드 ‘에어퀸’을 통해 생리대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김효규 레몬 대표이사는 “우리의 주력인 나노 전기방사 기술은 나온지 80년 이상 됐지만, 유일하게 대량 양산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레몬만의 나노멤브레인 기술로 초격차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사는 총 41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 예정가는 6200~7200원이다. 총 공모 예정금액은 254억~195억원이 될 전망이다. 다음달 11일과 12일 이틀 간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8일과 19일에는 청약을 받아 2월 안에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006800)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지역에 돈은 있는데 안 돈다…“자본 잇는 중개자 키워야”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3860억 대출' 갈아타기 나선 신한서부티엔디…이자 줄이고 배당 지킬까
  • 4

    트렌드"주식 안 팔아 더 벌었다"는 국민연금…국회 "얼마 벌었나 공개하라"
  • 5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주)삼양홀딩스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권효중 기자

khjin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효중 기자

khj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