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설명:군인공제회 임직원들이 19일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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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군인공제회가 추석을 앞두고 6·25 참전 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4명과 현재 군인공제회 회원 가운데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으로부터 추천받아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지난 2013년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비롯해 설날과 추석에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은 6.25 참전 유공자 가정을 시작으로 상이군경, 전몰군경 미망인, 특수임무 유공자까지 위문 활동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