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동양인터, 동양시멘트 소수지분 예비입찰 또 '유찰'

등록 2016-06-21 오후 5:56:55

수정 2016-06-21 오후 5:56:5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동양시멘트 2대주주인 동양인터내셔널이 보유중인 동양시멘트 잔여 소수지분(19.09%)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 마감 결과 또 유찰로 결론났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양시멘트 지분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이 동양시멘트 소수지분에 대한 인수의향서(LOI)를 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모투자펀드(PEF) 3곳이 입찰에 참여했으나 법원은 모두 유찰키로 결정했다. 한 곳은 서류 미비로 다른 곳은 기준가격에 미달했다.

앞서 동양인터내셔널은 지난해 11월 잔여 지분 매각을 추진했으나 유찰된 바 있다. 당시 유력 인수 후보로 꼽히던 삼표, 유진기업, 한일시멘트 등이 모두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이들 전략적 투자자(SI)들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

지난해 초 회생절차를 끝낸 동양시멘트는 삼표시멘트에 매각됐다. 지분 55.05%를 확보한 삼표는 추가 지분 인수에 따른 인수자금 마련 문제 등을 고려해 이번에도 불참한 것으로 파악된다. 유진그룹은 소수지분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만큼 인수에 적극 나서기 힘든 것으로 분석된다.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 중인 동양인터는 법원과 상의 후 재매각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김경은 기자

ocami8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경은 기자

ocami8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단기 팔고 중장기로…CP 조달수단 매력도 뚝
    • 2

      트렌드국민연금 240조 날렸다?…진짜 성적표는 따로 있다
    • 3

      투자“AI 에이전트 시대, 블록체인이 차세대 원장”
    • 4

      투자韓 상륙한 리걸테크 '레고라', 시리즈E 투자 유치
    • 5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