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조규홍 복지부장관 “연금개혁 후속과제 남았다, 논의 지속돼야”

국민연금 제 2차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향후 5년간 목표 수익률 방향 논의
‘장기 공석’ 민주노총 측 위원도 2년 만에 신규 위촉
“2년간 방임해온 노동계 위원 공석, 정권 교체에 즉각 임명”

등록 2025-04-17 오후 3:24:09

수정 2025-04-17 오후 3:24:0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지영의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조정장치 등 연금개혁 후속 과제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도 제2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를 개최했다.

조 장관은 이날 기금위에 참석해 “보험료율 인상, 운용수익률 개선 등에 따라 기금을 현행 2056년에서 최대 2071년까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세대 간 형평성과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자동조정장치 및 구조개혁 등 후속 과제들에 대한 논의가 지속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긴밀하게 대응하여 기금 수익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이날 기금위에서는 연금개혁에 따라 지난 4월2일 공포된 국민연금법 개정 내용을 보고 받고 향후 논의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올해부터 시행 중인 기준포트폴리오의 위험자산 비중 65%를 고려하여 향후 5년간 기금 목표 수익률과 자산군별 목표 비중을 설정하기 위한 ‘2026~2030년 중기자산배분(안) 수립현황’도 보고 받았다. 최종안이 정리되면 다음 기금위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이밖에 ‘2024년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활동보고서’ 등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제2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기금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장기 공석이었던 민주노총 측 위원 자리가 채워졌다는 점이다. 복지부가 지난 15일 공문을 발송해 이태환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부위원장은 민주노총 추천 위원 자격으로 이날 기금위에 처음 참석했다. 지난 2023년 3월 윤택근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해촉된 후장기간 공석으로 유지되던 자리가 채워진 것이다. 복지부가 장기간 방임하면서 노동계 위원 자리가 2년 이상 공석이 지속됐다.

한 시장 관계자는 “그동안 노동계 위원 후보 추천은 여러차례 있었지만 복지부가 위촉하지 않아온 것”이라며 “정권 교체기에 즉각 임명됐다는 점이 아쉽고 주목할만한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지영의 기자

yu02@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지영의 기자

yu02@
  • - 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 "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 "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2

    투자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3

    투자“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4

    투자제이알, 채권자·주주와 한 달 더 협상한다…2029년 말 '전액 상환' 승부수
  • 5

    투자코람코의 묘수…공실 절반이던 물류센터, 10개월 만에 꽉 찼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