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씨에스베어링,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록 2019-01-02 오후 2:35:40
수정 2019-01-02 오후 2:35:40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씨에스베어링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주(12월24∼31일) 동안 씨에스베어링 1곳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씨에스베어링은 풍력발전기 및 산업용 대형베어링을 생산하는 베어링 제조업체로 지난해 메출액 503억6400만원, 순이익 32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담당한다.
한편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동안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121사로, 지난 31일 기준 총 15곳의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