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사학연금공단은 오는 11일까지 전북 남원 켄싱턴리조트에서 연금사업본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금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금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연금법령 개정 및 고객니즈 다변화에 대응해 전문적인 연금지식을 체계적으로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수준별 학습 등을 통해 연금법령과 기준 이해, 연금업무 현안 및 노하우 공유, 실무 활용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중흔 사학연금 이사장은 “연금교육워크숍이 학습하는 조직문화 구축은 물론, 고객니즈에 부응하는 고품질 연금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역량 강화를 통한 안정적 연금서비스로 교직원 행복실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