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이녹스첨단소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01-09 오후 1:18:15
수정 2017-01-09 오후 1:18:15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이녹스첨단소재 1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녹스첨단소재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1503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당기순이익 143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앞선 지난 6일 이녹스는 IT 소재사업을 분할해 신설회사로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분할 신설회사를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하고 존속회사는 변경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지주회사(이녹스)와 사업회사(이녹스첨단소재)를 3대7 비율로 인적분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분할기일은 오는 6월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