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인스웨이브시스템즈, 공모가 2만4000원…희망범위 최상단

등록 2023-09-13 오후 6:04:42

수정 2023-09-13 오후 6:04:4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전문기업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지난 6~12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2만4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주관사의 주금납입능력 확인 의무 조치 시행 후 공모에 도전한 두 번째 기업이다. 이번 수요예측에선 총 1872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672.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공모금액은 264억원이다.신영증권 관계자는 “참여한 기관들의 99.7%가 공모 희망 밴드 상단 가격인 2만4000원 이상을 제시했다”며 “2만4000원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한 기관도 1320곳으로 70%를 넘었다”고 말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연구·개발(R&D) 및 프로젝트 인력 채용 △국내외 마케팅 진행 △글로벌 시장 확장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오는 14일~15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상장 주관회사는 신영증권이다.어세룡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대표이사는 “기업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많은 기관투자자에게 감사한다”며 “이번 상장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으로 투자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글로벌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응태 기자

yes010@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응태 기자

yes010@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2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 3

      M&A스몰딜 파고드는 투자사들…AI 입히고 직접 키운다
    • 4

      M&A뷰티 유통·B2B 솔루션 매물로…패션 대기업 인수 수요도
    • 5

      투자토큰증권 실현 눈앞…이윤수 예탁원 사장 "신뢰의 기준점 될 것"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