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인크로스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6-09-09 오후 3:55:12
수정 2016-09-09 오후 3:55:12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8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뉴파워프라즈마, 인크로스,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뉴파워프라즈마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503억원, 영업이익 86억원, 당기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 인크로스는 광고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 265억원, 영업이익 55억원, 당기순손실 2억원을 나타냈다.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는 지주회사로 매출 1조6448억원, 당기순이익 35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