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임형준 신임 한은 시장운영팀장 "지준관리 엄격해야"

"통화정책 체계변경 취지 맞게 콜 시장성 확보돼야"
"공보실 경험 소중..언론·시장과 소통 강화할터"

등록 2011-03-03 오후 5:39:13

수정 2011-03-13 오전 10:32:2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금융위기가 사실상 일단락된 만큼 평상시 상황에 맞게 지준관리를 어느정도 엄격하게 가져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주 인사에서 금융시장국으로 자리를 옮긴 임형준 공보실 부국장이 조사국으로 떠난 한영기 팀장 후임으로 새롭게 시장운영팀장을 맡게 됐다. 임 팀장은 앞으로 한국은행의 공개시장조작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이날 시장운영팀장에 임명된 임 팀장은 향후 지준관리 방향을 묻는 질문에 "국장을 비롯한 조직과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면서 이렇게 조심스럽게 답했다.

그는 "일부 금융기관들이 하루짜리 콜 차입을 통해 국채에 투자하는 등의 행태는 분명히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지준관리를 다소 엄격하게 한다면 이런 현상도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08년에 통화정책 체계를 바꾼 것 자체가 콜금리의 시장성(=변동성)을 확보하자는 것이었는데 현재 콜금리는 아주 낮은 수준에서 큰 변동성이 없다"며 "결국 엄격한 지준관리는 콜의 시장성을 높이는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 팀장은 앞서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초기에 국내 증권사들의 유동성 리스크가 생겼을 때 시장운영팀 차장으로 RP(환매조건부채권) 매입을 통해 유동성을 지원했던 장본인이다.

아울러 임 팀장은 "지난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 언론이 분명히 큰 역할을 해줬다"며 "당국이 정책을 바로 펴고 그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지원이 필요하며 공보실에서의 1년 근무는 이런 인식을 더 강화시켜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시장 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언론과의 소통은 물론이고 언론을 통한 시장과의 소통에도 힘을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트렌드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4

      트렌드"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5

      투자ETF 27종 토큰화…"진짜 경쟁은 유통시장"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