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스탁키퍼, 한우 조각투자 평균 청약률 161%…증권 청산도 ‘청신호’

업계 최초 한우 조각투자 선보인 스탁키퍼
1-2호 증권, 올해 최고 청약률 222% 기록
내년 하반기 한우 경매로 첫 증권 청산 예정
“투자계약증권 발행 500억원까지 늘릴 것”

등록 2024-12-30 오후 6:05:50

수정 2024-12-31 오전 11:05:1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4년 12월 30일 18시 05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올해 조각투자 업계 최초로 가축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한 스탁키퍼(뱅카우)가 평균 청약률 161%를 기록하며 조각투자 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스탁키퍼는 이듬해 증권 청산 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엑시트(투자금 회수) 경험까지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30일 STO(토큰증권발행) 업계에 따르면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 스탁키퍼는 올해 총 다섯 번의 가축 투자계약증권 청약을 통해 총 19억9978만원을 공모했다. 올해 스탁키퍼는 △1-1호 유전능력 높은 상품 △1-2호 유전능력 높은 50마리 △2-1호 25년 추석 EXIT 상품 △2-2호 한우 명가 화산면 상품 △2-3호 牛사인볼트 EXIT 상품 등 다섯 건의 투자계약증권이 모두 청약 완판을 기록했다.

2020년 10월 설립된 스탁키퍼는 한우 투자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뱅카우 사업’과 축산물 유통판매업인 ‘커머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회사는 지난 2021년 국내 최초로 가축투자플랫폼인 뱅카우를 선보인 바 있다. 현재 주요 매출원은 축산물 유통판매 매출이다. 2024년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상품매출 84% △제품매출 12.3% △투자계약증권 3.64% 등으로 집계됐다. STO 시장 확대에 따라 스탁키퍼의 투자계약증권 사업 비중은 늘어날 전망이다.

스탁키퍼가 올해 발행한 투자계약증권의 평균 청약률은 161%로 집계됐다. 올해 진행한 다섯 번의 가축투자계약증권 공모 청약에서 모두 청약률 100%를 가뿐히 넘기며 공모 흥행에 성공했다. 1-2호 투자계약증권의 청약률이 222%로 가장 높았고, 2-2호 투자계약증권의 청약률이 107%로 가장 낮았다.

스탁키퍼, 투자계약증권 청산 순항할까

업계에선 스탁키퍼가 내년 첫 번째 투자계약증권 청산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스탁키퍼는 내년 9월부터 1호, 2호 투자계약증권 청산에 나선다. 현재 공동사업자인 농가들이 사육 중인 한우를 경매로 판매해 증권을 청산하는 방식이다. 스탁키퍼는 한우가 가장 비싸게 팔리는 시기인 추석 전후에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탁키퍼는 올해 패키지·합산 발행한 1,2호 투자계약증권을 내년 모두 청산한다는 계획이다. 패키지 발행은 1개 이상의 기초자산을 묶어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초자산인 한우 50두를 묶어 1-1호를 발행한 것이다. 합산 발행은 1개 이상의 투자계약증권을 1개의 증권신고서에 통합해 발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1-1호, 1-2호, 1-3호를 통합해 1호 증권으로 발행한 것이 합산 발행의 예다.

투자계약증권 발행 규모도 크게 늘릴 전망이다. 올해 약 20억원이던 발행 규모를 20배 이상 늘릴 것으로 보인다. 스탁키퍼 관계자는 “내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을 통해 총 공모 규모를 300억~500억원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000두 이상의 소가 사육될 것”이라며 “공동사업자로 한우를 사육할 농가는 모두 마련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발행량을 늘리는 것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에 1.7조 뭉칫돈
  • - 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 - GS, 회사채 수요예측에 모집액 13배 몰리며 ‘흥행’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英 금융권 엘리트의 변신…투자보다 매출로 키운 런던 K-말차
  • 2

    크레딧美국채 금리 20여년來 최고에도…회사채 금리 오히려 내렸다
  • 3

    투자토큰증권 실현 눈앞…이윤수 예탁원 사장 "신뢰의 기준점 될 것"
  • 4

    투자민병덕 "개발이익, 시민에게…토큰증권으로 경기장 짓자"
  • 5

    M&A호반, 조원태 지분 역전 초읽기…한진칼 공개매수 나설까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