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10-31 오후 2:00:38
수정 2016-10-31 오후 2:00:38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모바일어플라이언스·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0호·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1호·대우에스비아이기업인수목적1호 4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등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 537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0호·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1호·대우에스비아이기업인수목적1호는 기업과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스팩(SPAC)이다. 이중 대우에스비아이기업인수목적1호는 섬유·의복·신발과 가죽제품 소매업체인 토박스코리아를 합병 대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