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신신제약 등 8개사 코스닥 신규상장 신청
등록 2016-09-12 오후 1:51:51
수정 2016-09-12 오후 1:51:51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유니온커뮤니티를 비롯해 △티에스인베스트먼트 △신신제약 △티앤알바이오팹 △엔에치기업인수목적3호 △바이오솔루션 △피노텍 △이엘피 8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지문인식단말기 등 통신과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394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투자기관으로 같은 기간 매출 60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순이익 25억원이다. 신신제약은 의약품 제조업체로 매출 516억원, 영업이익 54억원, 순이익 39억원을 나타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정형외과용과 신체보정용 기기제조업체로 매출 7300만원, 영업손실 11억원, 순손실 12억원을 기록했다. 엔에치기업인수목적3호는 고려시멘트와 합병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팩(SPAC)이다. 바이오솔루션은 의료용품과 기타 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로 매출 22억원, 영업손실 33억원, 순손실 30억원을 나타냈다.
피노텍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로 매출 68억원, 영업손실 20억원, 순손실 14억원이다. 이엘피는 전자기측정 시험과 분석기구 제조업체로 매출 161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순이익 31억원을 나타냈다.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총 29개사다.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78개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