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SNK, 코스닥 상장 철회…“하락장에 기업가치 평가 어려워”

희망공모가 기대 못 미친 듯

등록 2018-12-07 오후 3:16:56

수정 2018-12-07 오후 3:16:5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일본 게임업체 SNK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철회했다.

SNK는 지난 4일과 5일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지만, 증시가 좋지 않은 탓에 투자자들이 기업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워 상장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증시 하락으로 상장을 추진하는 회사들이 희망공모가를 낮추는 추세와 달리 적정 평가를 받기 위해 희망공모가를 높게 잡았다는 분석도 나온다.

SNK의 공모 주식수는 560만주, 희망공모가는 3만4300~4만6800원이었다.

1978년 일본에서 설립된 이 회사는 일반 게임업체와 달리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흥행하고 있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사무라이 스피리츠’, ‘메탈 슬러그’ 등의 게임 IP를 보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IP 라이선스 사업과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기가 어려운 증권시장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들의 동의 하에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며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배정하지 않았고, 일반투자자에게도 청약을 실시하기 이전이므로 투자자 보호상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박태진 기자

tjpark@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태진 기자

tjpark@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조 굴릴 사람도, 돈도 없다”…KIC 전략투자계정 운용 적절성 '질타'
    • 2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3

      투자 하이일드 채권 투자 매력↑…"우량채 선별 중요"
    • 4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5

      트렌드국민연금 240조 날렸다?…진짜 성적표는 따로 있다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