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팍스넷·에코마케팅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접수
등록 2016-04-18 오후 1:51:06
수정 2016-04-18 오후 1:51:06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5일 팍스넷과 에코마케팅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팍스넷은 증권·금융 콘텐츠와 광고 사업을 주로 하는 기타 정보 서비스업체다. 지난해 기준 영업수익은 206억원이며 순이익은 36억원을 기록했다. 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종합대행업체로 영업수익 197억원, 순이익 93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