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옐로오투오, 상장 주관사에 한국투자증권 선정
등록 2016-07-06 오후 2:08:18
수정 2016-07-06 오후 2:08:18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벤처기업연합체 옐로모바일의 중간지주회사인 옐로오투오는 한국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옐로오투오는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실사와 기업가치 평가 등 상장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점검하고준비 작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옐로오투오는 굿닥,JTNet등 30여개의 기업들을 인수했고 올해 1분기 매출 463억원,영업이익 4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옐로오투오는상장을 통해 기술·서비스 부문에서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이루고비즈니스 확대와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태영 옐로오투오 대표는 “옐로오투오는 국내 O2O 시장에 온·오프라인 융합을 통해 성장과 상생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며 “상생에 기반해비즈니스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아시아 대표O2O기업으로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