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쪼개기 보호예수’ 백종원, 더본코리아 오버행 우려 잠재울까

더본코리아, 6개월 의무보유확약 해제
여러 악재 겹치며 상장 후 주가 곤두박질
백 대표 “보호예수 끝나도 매도계획 없다”
임직원 스톡옵션 행사 매도 우려 남아

등록 2025-05-07 오전 8:39:38

수정 2025-05-07 오전 8:39:3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5년 05월 07일 08시 39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보유한 더본코리아(475560) 지분 18%에 대한 보호예수가 오늘(7일) 해제된다. 백 대표는 향후 방송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자신의 지분 매도도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힌 상태지만, 3년 전 임직원에 지급된 스톡옵션 행사 가능 기간이 도래하면서 오버행(대규모 매도 대기 물량) 악재까지 겹치는 모양새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의무보유등록 상장주식 486만5835주가 지난해 11월 6일 이후 상장 6개월이 도래함에 따라 해제됐다. 총 발행 주식(1473만7260주)의 33.02%에 해당하는 규모다. 백 대표 보유 지분(60.78%) 가운데 18.23%의 매도가 가능해지고 △강석원 각자대표(14.36%) △백 대표의 친인척인 박준상씨(0.28%) △더본코리아 상장 1년 전부터 보유한 일반투자자 12인(0.76%) 보유 지분도 6개월 보호예수가 해제됐다.

백종원 대표는 지난해 더본코리아 상장 당시 보유 지분 가운데 42.55%에 대해선 2년6개월의 보호예수를, 나머지 18.23%에 대해선 6개월의 보호예수를 설정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르면 최대주주의 주식 의무보유 기간은 상장일로부터 6개월이다. 당시 더본코리아 측은 백 대표가 여기에 2년을 자발적으로 연장했다고 강조했지만 보유 지분 전량에 설정한 것은 아니었다.

이에 대해 백 대표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에서 “현재 촬영 중인 방송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와 tvN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3>, MBC <남극의 셰프> 등 이미 촬영을 마쳤거나 촬영 중인 프로그램 외에 더 이상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자신의 지분 매도 역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백 대표 관련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더본코리아로 불똥이 튀고 있는 만큼 매도 가능성은 높아진 상황이다. 백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상장 후 주가 부진에 빠진 가운데 ‘백석된장’, ‘고구마빵’, ‘덮죽’ 등 일부 제품에서 원산지 표기 의혹이 제기되면서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마저 시작됐다.

특히 2022년 임직원에 부여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의 의무보유 기간이 종료된 것 역시 추가적인 우려 요인으로 지목된다. 당시 더본코리아는 강석원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7명에게 스톡옵션 104만5940주를 부여했다.

현재 행사되지 않은 스톡옵션은 85만4860주로 발행 주식 수(1473만7260주)의 5.8% 수준이다. 주당 행사가격은 9224원으로 지난 2일 더본코리아 종가(2만6950원) 대비 수익률은 192.17%에 달한다.

허지은 기자

hurj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허지은 기자

hurji@
  • - 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
  • - MBK, 홈플러스 2.5조 규모 보통주 전량 무상 소각 완료
  • - “韓 기관 투자가 절반, 향후 1년 내 인프라 투자 확대 계획”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2

    투자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3

    투자“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4

    투자제이알, 채권자·주주와 한 달 더 협상한다…2029년 말 '전액 상환' 승부수
  • 5

    투자코람코의 묘수…공실 절반이던 물류센터, 10개월 만에 꽉 찼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