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거래소, 엘에이티 코넥스 신규 상장 승인
등록 2018-12-26 오후 1:40:59
수정 2018-12-26 오후 2:07:59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엘에이티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26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평가가격은 66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KB증권이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엘에이티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8억9200만원, 당기순이익 1억4800만원을 달성했다. 박강일 외 1인이 회사 지분 50.86%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