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지난해 벤처투자 2조원 돌파 사상 최대치

등록 2016-01-19 오후 12:48:16

수정 2016-01-19 오후 5:58:3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지난해 벤처투자 규모가 2조원을 돌파하며 2000년 이후 15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1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2015년 벤처펀드 투자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벤처투자 규모는 2조858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1조 6393억원 대비 27.2% 증가한 수치로 벤처버블이 일어났던 2000년 최고치를 15년만에 갱신한 기록이다. 이같은 투자 증가에 대해 중소기업청은 투자여력 증대 및 핀테크 열풍 등 신사업분야가 늘어난 점 등이 원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 6260억원으로 전년 기존 최고치 2조 5842억원 대비 1.6%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2000년대 초반 벤처버블 붕괴 이후 제2의 벤처붐이 일어나면서 벤처펀드 출자자의 저변도 확대됐다. 산업은행, 성장사다리펀드 등 정책성 기관을 제외한 민간 출자자 수가 352개에서 지난해 498개로 크게 증가했다. 벤처펀드 결성액과 투자 규모가 늘어나면서 신규 등록 창업투자회사는 총 14개로 2000년 이후 한해 가장 많은 창투사가 신규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벤처펀드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 해산한 벤처조합의 수익률은 7~8%로 종전 2~3% 수준에 비해 3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모태펀드 예산 삭감에 따른 벤처투자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벤처투자 규모 역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벤처출자자인 모태펀드의 회수재원 2000억원과 신규 예산 1000억원 합할 경우 지난해 투자규모 달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최수규 중소기업청장 차장은 “벤처투자 사상 최고치 달성은 그간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해 온 중소·벤처기업 지원 정책에 힘입은 것”이라며 “창업인프라가 대폭 확충되고 기술창업이 활성화되면서 투자할 기업이 많아짐과 동시에 민간·정부 모두 벤처펀드 출자가 늘면서 투자여력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김경은 기자

ocami8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경은 기자

ocami8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2

      트렌드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3

      투자“‘AI·에너지·공급망’ 다 잡는다”…KIC, 런던서 유럽 인프라 투자기회 모색
    • 4

      트렌드주가 꺾이자 '정쟁 도구' 된 국민연금…독립성 시험대
    • 5

      투자韓 상륙한 리걸테크 '레고라', 시리즈E 투자 유치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