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앤디포스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록 2016-05-02 오전 11:38:24
수정 2016-05-02 오전 11:38:24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4월 25일∼4월 29일) 5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한 곳은 케이비제7호기업인수목적, 앤디포스, 교보비엔케이기업인수목적,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파멥신 등이다.
케이비제7호기업인수목적은 옐로모바일의 손자회사인 퓨쳐스트림네트웍스와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앤디포스는 플라스틱 적층, 도포와 기타 표면처리 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574억원을 기록했다.
교보비엔케이기업인수목적은 인수합병(M&A)을 목적으로 하는 스팩(SPAC)으로 자산총계는 30억원이다.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회사는 광학필름 등 플라스틱 제품을 제조하는 외국 기업이다. 파멥신은 자연과학과 공학 연구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15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