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디티앤인베, 500억원 규모 핀테크 스케일업 펀드 결성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와 두 번째 Co-GP
대표 매니저 박동욱 디티엔인베 상무
스케일업 단계 혁신성장 핀테크에 투자
조직 개편도 단행…CIO에 한재만 부사장

등록 2023-08-04 오후 4:51:59

수정 2023-08-04 오후 4:51:5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3년 08월 04일 16시 51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김근우 기자] 디티앤씨(187220)의 자회사 디티앤인베스먼트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가 두 번째 공동운용(Co-GP)펀드 결성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핀테크 및 스케일업 분야의 펀드다. 지난 3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진행한 핀테크 혁신펀드 4차 출자사업에서 팔로우온리그 위탁운용사(GP)로 선정돼 펀드 결성에 탄력을 받은 것으로 관측된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는 이날 ‘아이비케이 스케일업 경기 G-펀드’ 결성총회를 갖고 5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마쳤다. LP(출자자)로는 코로프라(일본), IBK기업은행, 재단법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참여했다.

대표펀드매니저는 박동욱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상무가 맡았다. 핵심운용인력으로는 이승석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대표, 한홍원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 대표가 참여한다.

해당 펀드는 주로 스케일업 단계의 혁신성장 핀테크 분야에 투자할 것으로 전망된다. 혁신성장 기업에 240억원이상, 핀테크 기업에 180억원이상, 우수기술기업(TCB)에 400억원 이상, 경기도 기업에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다.

양사의 첫 번째 펀드는 지난 2020년 548억원 규모로 결성한 ‘더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으로, 일본 벤처캐피탈(VC)인 코로프라넥스트와 공동운용(Co-GP)으로 호흡을 맞췄다. 첫 번째 펀드가 성공적인 운용 결과를 낳으면서, 이번에는 코로프라넥스트가 100% 출자해 설립한 한국 벤처캐피탈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와 디티앤엔베스트먼트가 맞손을 잡아 두 번째 펀드를 결성했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는 최근 3년동안 17건의 코스닥 상장과 세컨더리 매각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해왔다. △모비데이즈(애드테크기업) △셀리드(백신 개발), △누보(기술기반 농업전문기업), △피알앤디(헤이딜러 운영사), △피플바이오(알츠하이머병 진단) △시그넷이브이(현, SK시그넷, 전기차충전기), 와디즈(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등이 대표적인 회수사례다. 또한, 지난 7월 상장한 비메모리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 기업 에이엘티, 하반기 상장 예정인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 식품안전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세니젠 등의 회수도 앞두고 있다.

아울러 디티앤인베스트먼트는 지난 7월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최고투자책임자(CIO)로 한재만 부사장을 발탁했고, 전략(CSO)부문 김대희 부사장, 재무(CFO)부문 이현숙 전무에게 각 부문 총괄을 맡기며 이승석 대표(CEO)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투자, 펀드, 회수, 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펀드레이징도 한창이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는 하반기에 1~2개의 추가 펀드 결성을 목표하고 있다.

김근우 기자

roothelp@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근우 기자

roothelp@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2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 3

      M&A스몰딜 파고드는 투자사들…AI 입히고 직접 키운다
    • 4

      M&A뷰티 유통·B2B 솔루션 매물로…패션 대기업 인수 수요도
    • 5

      투자토큰증권 실현 눈앞…이윤수 예탁원 사장 "신뢰의 기준점 될 것"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