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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M플러스자산운용 사장 공개 채용
등록 2011-05-11 오후 3:03:24
수정 2011-05-11 오후 3:03:24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 군인공제회는 대한토지신탁의 100% 자회사 엠플러스자산운용이 사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군공인공제회는 자산운용 경력 10년 이상(임원급 직위 3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부동산과 PEF, 특별자산 등 부동산 관련 펀드설정 경험이 풍부한 지원자중에서 사장을 채용할 방침이다.
사장의 임기는 3년 이내로 원서 접수는 오는 2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