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현대證 "깜빡이 작동했지만 금리인상 속도 더딜듯"

"금리 하락 되돌림 시도..낙폭은 제한적일듯"

등록 2010-11-16 오후 12:39:34

수정 2010-11-16 오후 12:39:34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현대증권은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깜빡이`가 드디어 작동했지만 인상 속도는 의외로 더딜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제한적이지만 금리 반락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박혁수 현대증권 채권분석팀장은 16일 "이날 금융통화위원회의에서 기준금리는 2.50%로 25bp 인상이 만장일치로 결정됐다"며 "G20 서울 정상회의 이후 통화당국은 금리인상의 명분을 확보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풀이했다.

이어 "이번 정상회의에서 자본 유출입에 따른 폐해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시장개입 명분을 확보했기 때문이며 결국 금리 인상이 원화 강세를 더 부추길수 있다는 통화당국의 부담을 덜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통화당국의 보여준 모습과 녹록치 않은 대외 여건을 감안할 때 금리인상 시기와 선택의 문제는 여전히 가시성이 낮다"며 "내수로의 성장동력의 원활한 이전을 위해서 금리인상 속도는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뎌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박 팀장은 "시장금리는 시간을 벌었다는 측면에서 캐리수요가 유입되면서 금리 상승에 대한 하락 되돌림 시도가 있을 것이지만, 상존한 악재들을 감안할 때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자본 유출입 규제가 채권시장에 악재라는 점, 최근 심상치 않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의 악재들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美·日 연기금보다 잘 번 국민연금...남인순 "국회가 몰라줘 억울할 것"
    • 2

      투자'첫 고객' 잡으니 투자금 따라왔다…수요처 확보가 성장 공식
    • 3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4

      트렌드야당 의원들 질문 수준 지적…김성주 작심 발언에 복지위 국감 중단
    • 5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한화생명보험(주)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