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노무라 "4Q 마이너스 성장..내년 상반기까지 금리동결"

등록 2010-10-29 오후 2:05:02

수정 2010-10-29 오후 2:05:0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우리나라가 4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노무라는 29일 "9월 산업생산과 서비스업생산은 실망스러웠다"며 "한국은행은 3분기 GDP성장률 확정치를 12월초에 발표하는데 3분기가 종전 잠정치인 0.7%에서 0.4%로 낮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3분기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지 않는다해도 4분기에 전기대비 성장률은 0.1%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 1분기에서야 1.3%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도 했다. 노무라는 "높은 재고 출하와 낮은 기업 전망 기대치가 이런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또 "10월 수출 성장세는 20% 이상으로 9월의 16.5%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지만 10월 수출 출하 포비율은 재고에 의해 부분적으로 상쇄되고 있다"며 "자본유입 규제 강화 역시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워 성장에 악영향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노무라는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이 5.9%, 내년은 3.5%를 각각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도 내년 상반기까지 2.25%로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봤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감 막판까지 국민연금 공방…회의록·수익률 놓고 충돌
    • 2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 3

      투자K방산 훈풍 타고 IPO 정조준…'디지트론' 프리 IPO 투자 유치
    • 4

      투자“토큰화, 기술만으론 안돼…라이선스도 중요”
    • 5

      크레딧美 국채 5.2% 쇼크…연중 최고 뚫린 회사채에 기업 조달 ‘비상’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