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인크로스 등 4개사 코스닥 신규상장 신청
등록 2016-06-07 오전 11:27:59
수정 2016-06-07 오전 11:27:59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인크로스·이엔드디·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아이비케이에스제4호기업인수목적 등 4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광고업체로 지난해 매출 265억원, 계속 영업이익 55억원, 당기순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이엔드디는 위성안테나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매출 203억원, 영업손실 43억원, 당기순손실 40억원을 나타냈다.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는 통신과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매출액 493억원, 영업이익 74억원, 당기순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 아이비케이에스제4호기업인수목적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 솔트웍스와 합병하기 위해 만든 특수목적회사(SPAC)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