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싸이토젠, 증권신고서 제출…11월 코스닥 상장 예정

등록 2018-10-18 오전 9:41:35

수정 2018-10-18 오전 9:41:3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싸이토젠은 오는 11월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싸이토젠은 혈액 속에 떠돌아다니면서 암을 전이시키는 혈중암세포(CTC)를 살아있는 상태로 분리, 분석하고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토대로 신규 항암제를 개발하는 국내외 제약사들에게 바이오마커 발굴 및 검증, 적합 환자 선별, 항암제 효능 분석 등의 CTC기반 액체생검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싸이토젠의 기술은 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발굴에서부터 임상 시험 단계까지 전 단계에 걸쳐 적용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 다이치산쿄의 표적항암제에 내성이 생긴 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약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약 220만달러 규모의 CTC기반 액체생검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다른 제약사와의 추가적인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싸이토젠의 희망공모가는 1만3000~1만7000원이다. 오는 11월 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11월 8~9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13~14일 공모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이후섭 기자

dlgntjq@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후섭 기자

dlgntjq@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트렌드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4

      트렌드"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5

      투자ETF 27종 토큰화…"진짜 경쟁은 유통시장"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