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거래소 "대신밸런스제3호기업인수목적, 코스닥 상장 적격"
등록 2016-10-07 오전 11:13:24
수정 2016-10-07 오전 11:13:24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대신밸런스제3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대신밸런스제3호기업인수목적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 목적으로 설립됐다.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금액은 100억원이며 중점합병대상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의료기기, 2차 전지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