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KT, 계열사로 옮기는 임원 퇴직금도 챙긴다

다음달 11일 정기주주총회서 지급규정 개정 추진
작년엔 임원보수한도 상향..회장등 퇴직금도 올려

등록 2011-02-15 오후 12:01:45

수정 2011-02-15 오후 12:01:4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신성우 기자] KT(030200)가 임원이 다른 출자계열사로 자리를 옮겨도 퇴직금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T는 내달 11일 2010사업연도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0년도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 총 6개 안건을 의결한다.

이 가운데 임원퇴직금지급규정 변경 안건이 포함돼 있다. 그룹 출자계열사간의 임원 교류때 재직기간을 합산해 퇴직금을 연계 지급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신설한다.

국내 기업들의 임원 퇴직금 지급에 대한 일반적 관행은 퇴직때 기준연봉과 임원으로서 재직기간에 비례한다. 그룹사간 이동하는 임원은 각 회사에서 근무한 기간에 비례해 각 사로부터 퇴직금을 받게 된다.

따라서 KT의 이번 조치는 출자계열사로 자리를 옮기는 임원이 총 재직기간은 같더라도 한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며 승진하는 임원에 비해 퇴직금에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KT는 "현행 규정이 역량 있는 임원교류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이 문제를 제거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KT는 지난해 3월 열린 2009년도 정기주총에서 등기임원 보수한도를 45억원에서 65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것과 함께 임원 퇴직금도 올리는 방안을 추진, 의결한 바 있다.

가령 이전까지 사장(현 회장)의 경우 기존에는 `퇴직금 지급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월간 지급된 기준연봉 총액을 3등분한 금액`에 근속연수와 4을 곱한 금액을 퇴직금으로 받았다. 이를 `퇴직금 지급 사유 발생 이전 5월간의 기준연봉 총액`에 근속연수를 곱한 금액으로 퇴직금을 올리는 쪽으로 바꿨다.

▶ 관련기사 ◀
☞KT, `사물지능통신` 분야 상용서비스 전시
☞[마켓in][캐피털마켓]기지개 펴는 사무라이시장
☞[마켓in][캐피털마켓]기지개 펴는 사무라이시장


신성우 기자

jwshi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신성우 기자

jwshin@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트렌드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4

      트렌드"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5

      투자ETF 27종 토큰화…"진짜 경쟁은 유통시장"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