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거래소, 에스티팜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접수
등록 2016-03-21 오전 11:02:42
수정 2016-03-21 오전 11:02:42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에스티팜, 옵토팩, 케이비제5호기업인수목적 등 3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의약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1380억5200만원,영업이익 344억7200만원을 기록했다.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옵토팩은 이미지센서 등 전자부품을 제조하며 지난해 매출액316억6,100만원, 영업손실2,9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벤처기업으로 코스닥시장 이전을 추진 중이다. 케이비제5호기업인수목적은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지란지교시큐리티와 합병 상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