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KIC, 청년인턴 공개 선발
등록 2019-07-15 오전 10:00:12
수정 2019-07-15 오전 10:00:12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투자공사(KIC)가 청년인턴을 공개 선발한다.
KIC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2019년 청년인턴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청년고용촉진법에 따라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면 학력, 전공, 성별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총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올해는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해 전체 채용인원 가운데 3명을 장애인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최종제출 완료 기준)이며 필기전형과 면접을 거쳐 8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합격자들은 투자운용과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등 직군별로 배치되어 약 4개월간 글로벌 투자업무와 관련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