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외환은행 딜링룸 스왑 주포 이동
스팟 딜러도 보강
등록 2011-02-08 오후 1:33:04
수정 2011-02-08 오후 1:33:04
[이데일리 정선영 기자] 외환은행 딜링룸이 인사 이동으로 구성원이 달라졌다. 스왑 주포 이동과 더불어 달러-원 스팟 딜러 보강도 눈에 띈다.
8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스왑 데스크를 맡았던 문영선 차장이 영국 런던 NDF데스크로 자리를 옮기고 달러-원 딜러로 주목을 받았던 김두현 차장이 2년만에 자금부에서 복귀했다. 김두현 차장은 스왑 데스크와 달러-원 데스크 총괄 업무를 함께 맡게 된다.
외환은행은 달러-원 스팟 딜러를 추가로 늘려 총 5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외환팀의 유원준 대리가 합류해 스팟을 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달러-원을 담당하는 송상호 과장이 차장으로, 이종통화를 담당하는 이영철 대리는 과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