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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국민참여 뉴딜펀드 2차 출자사업 6개 운용사 선정

등록 2021-10-29 오후 12:01:31

수정 2021-10-29 오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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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한국 산업은행과 한국 성장금융은 2021년 2차 국민참여 뉴딜펀드 운용사 심사 결과 최종 6개 일반 사모펀드 운용사(7개 펀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는 △디에스자산운용(2개 펀드) △멀티에셋자산운용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에이원자산운용 △파인밸류자산운용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6개 운용사 중 멀티에셋자산운용과 에이원자산운용은 국민참여 뉴딜펀드를 처음 운용하게 되며 지난 2월 선정된 1차 운용사 가운데 4개사(디에스·밸류시스템·신한·파인밸류)는 2차에 재선정돼 펀드를 운용할 예정이다.국민참여 뉴딜펀드는 일반 국민들이 정책형 뉴딜펀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모투자재간접공모펀드(공모펀드)와 공동으로 일반사모펀드에 출자하는 상품이다. 산업은행과 성장금융은 뉴딜 분야 기업 메자닌 투자 등에 전문성 있는 운용사 선정을 위해 1차심사(서류평가), 현장실사, 2차심사(구술평가) 등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6개 운용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2차 국민참여 뉴딜펀드는 11월말 또는 12월초 출시(800억원)돼 최대 2주간 국민들에게 판매될 계획이다. 6개 운용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정책형 뉴딜펀드 전용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사진=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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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

sk4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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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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