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한은 "물가 상황 많이 달라졌다..원자재값도 주목"

"3%내 복귀 쉽지 않아..내년 상반기이후에도 3%대 중반""원자재값 추세상승 아닐듯..펀더멘털외 요인이 변수"

등록 2010-12-23 오전 11:54:29

수정 2010-12-23 오전 11:54:2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현재 물가 상황은 올 중반까지와는 많이 달라졌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내로 빨리 복귀하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겠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23일 `물가 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결과와 관련, "한은이 목표로 삼고 있는 물가 3%±1%를 중심 축으로 어느 정도까지가 문제가 되는지 명쾌한 기준은 없지만 물가가 3% 수준을 벗어나 상당기간 간다면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단 올해 물가 상승률이 2.9% 정도로 3%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에는 상반기 지나서까지도 3%대 중반의 상승률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보면 3%내의 물가 수준으로 빨리 돌아가는 것도 어렵지 않을까 싶다"며 "결국 올 초까지의 물가 상황과는 분명히 많이 바뀐 것은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내년 3.5%인 물가 상승률 전망치에 대해서는 "내년 4월 수정 전망 때까지는 유지되며 현재로서는 크게 바뀔 여지는 없어 보인다"면서도 "만약 상황이 바뀐다면 그때 그때 시그널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불안한 원자재 가격에 대해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는 있지만 추세적으로 오를 것이라는데 대해서는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쪽이 우세하다"며 "실수요 측면에서 보면 오르는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실수요(펀더멘털)외에 상품시장으로서의 트레이딩 요인도 있기 때문에 가격 변화를 예의주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은은 `물가 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결과를 통해 "소비자물가가 안정된 모습을 보였으나 수요와 공급 양 측면에서 물가 상승압력은 증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수요압력이 가격 조정을 통해 현실화되면서 중기 물가안정목표 중심치를 웃도는 3%대 중반의 소비자물가 오름세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높은 수준의 전세가격 오름세가 시차를 두고 물가 상승압력으로 작용하면서 소비자물가의 하방경직성이 강화될 수 있다"며 "내년 이후 물가 오름세가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상당한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중기적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 수준에서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2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 3

      투자K방산 훈풍 타고 IPO 정조준…'디지트론' 프리 IPO 투자 유치
    • 4

      트렌드국감 막판까지 국민연금 공방…회의록·수익률 놓고 충돌
    • 5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