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핸디소프트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6-10-14 오전 9:46:03
수정 2016-10-14 오전 9:46:03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3일 코스닥상장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핸디소프트, 오션브릿지, 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 3개사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로 코넥스 상장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416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 오션브릿지는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매출액 254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을 나타냈다. 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은 드림시큐리티와 합병을 앞둔 스팩(SPAC)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