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사학연금, 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4곳 선정

아주IB·한투파트너스·SV인베·TS인베
200억원씩 총 800억원 출자 예정

등록 2021-11-25 오전 10:25:17

수정 2021-11-25 오전 10:25:1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사학연금은 벤처캐피탈(VC) 블라인드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로 아주아이비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SV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학연금의 국내 VC 출자규모는 총 800억원 이내로 4곳의 위탁운용사에 각 2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사학연금은 지난달 6일부터 19일까지 제안서를 접수받아 1차 정량평가 실시로 8개 숏리스트를 선정했다. 숏리스트에 선정된 8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실시했고, 지난 23일 투자심의위원회의 정성평가를 거쳐 4곳의 위탁운용사가 최종 확정됐다.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우수한 VC 위탁운용사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기금운용수익률 제고를 기대하며,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산업생태계 발전은 물론 지배구조 개선과 같은 ESG투자 확산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사학연금은 지난해 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3곳을 선정하여 총 600억 원을 출자한 바 있다.
사학연금 나주사옥 (사진=사학연금)






조해영 기자

hych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조해영 기자

hycho@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2

      투자“배당 7%, 매각차익도 노린다”…NH프라임리츠, 강남·을지로 오피스 '베팅'
    • 3

      투자토큰증권 실현 눈앞…이윤수 예탁원 사장 "신뢰의 기준점 될 것"
    • 4

      투자MBK “고려아연 콜옵션 미행사…영풍 손실 구조 아냐”
    • 5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