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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채권평가, 11회 본드아카데미 개최
등록 2011-03-30 오전 10:08:32
수정 2011-03-30 오전 10:08:32
[이데일리 김일문 기자] 국내 3대 채권평가사 가운데 하나인 나이스채권평가는 `나이스 본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자율 파생상품 이론과 실무`라는 주제로 내달 21일부터 6월9일까지 총 8주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은행과 자산운용사, 증권사 담당자와 일반기업 자금, 자산운용 담당자, 금융컨설팅회사 등 금융관련 기관 종사자 및 금융공학에 관심있는 대학생 등이다.
나이스채권평가는 "금융관련 실무자나 대학생들에게 현재의 거시경제 상황을 이해시키고,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에서 이자율 파생상품 이해도를 높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파생상품 전문인력으로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