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미투온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05-30 오전 10:01:25
수정 2016-05-30 오전 10:01:25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5월 23일∼27일 ) 미투온·에이치시티·에이프로젠·자이글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미투온은 소셜카지노 게임 등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58억원, 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에이치시티는 기술검사서비스 등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체로 매출액 245억원, 영업이익 43억원, 순이익 49억원을 나타냈다.
에이프로젠은 자연과학과 공학 연구개발업체로 매출액 19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121억원을 기록했다. 자이글은 가정용 기기 제조업체로 매출액 1019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순이익 135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