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대유 일가 BW)②박영우 회장 직계가족의 83억 재산증식

계열사간 합병·유상증자·BW 워런트 등 다양한 활용
박영우 회장 부인 23억·두 딸 각각 27억·33억 차익

등록 2010-09-14 오전 11:04:30

수정 2011-03-13 오전 9:45:4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신성우 기자] 대유 계열 대유에이텍(002880)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워런트) 제한 해제를 계기로 박영우(55) 회장의 직계가족들의 상장 계열사 주식을 통한 재산증식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BW 워런트 인수는 물론 계열사 합병, 유상증자 등 계열 재편 및 자금조달 과정에서 4년여만에 83억원이나 불렸기 때문이다.

대유에이텍 박영우 회장의 직계가족들은 2006년 6월 상장 계열사 주주로 처음 등장한다. 자동차 알루미늄휠 제조업체 대유엠텍(현 대유신소재(000300))의 시티어링휠 전문 비상장사 대유에스텍 흡수합병이 계기다.

당시 대유에스텍 지분 13.28%(6만6400주)를 소유한 3대주주가 박 회장의 부인 한유진(49)씨였다. 장녀 은희(21)씨와 차녀 은진씨는 4대주주로서 각각 12.0%(6만주)를 소유했다.

합병비율은 합병가액 각각 1250원(액면 500원), 4만1436원(액면 5000원)을 산출근거로 한 1대 33.148914주다.

이에 따라 한유진씨는 대유신소재 신주 220만1087주를 받았다. 이후 10만주를 처분, 현재 210만1087주(지분율 3.86%)를 소유중이다.

처분주식으로 2억5000만원, 대유신소재 주가(13일 종가 2240원) 대비 21억원 등 4년여 만에 23억원이 넘는 차익을 얻고 있다.

두 딸도 만만찮다. 은희씨는 합병신주 외에 지난해 7월 대유신소재 127억원(발행주식 800만주, 발행가 1590원) 유상증자 때 30만156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 중 45만1560주를 처분(주당평균 3505원), 10억원에 가까운 차익을 남겼다. 보유주식 183만8934주(3.38%)의 평가차익은 17억원에 이른다. 대유신소재 주식으로 인한 차익이 27억원에 달하는 셈이다.

은희씨와 동일하게 183만8934주(3.38%)를 보유중인 은진씨의 경우 주식 취득이나 매매방식, 수량 등이 거의 동일해 대유신소재를 통한 차익규모는 언니와 동일하다.

반면 은희씨는 대유에이텍 지분 1.65%(82만7901주)도 갖고 있다. 2009년 12월 40억원(발행주식 800만주, 발행가 500원) 유상증자에서 71만5961주를 인수한 뒤 추가로 장내에서 사들인 주식이다.

또한 1년전 발행한 BW 워런트 20억원(행사가 615원) 중 3억원을 지난 7월16일에 인수, 행사가능주식 46만829주로 보유중이다.

은진씨는 대유에이텍을 통해서도 6억원이 넘는 차익을 내고 있어 두 상장계열로부터 총 33억원이 넘는 투자수익을 얻고 있다.

▶ 관련기사 ◀
☞(대유 일가 BW)①대유에이텍 워런트 제한 풀린다

신성우 기자

jwshi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신성우 기자

jwshin@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크레딧롯데렌탈, 회사채에 6440억 몰려…목표액 4배
    • 3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4

      투자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
    • 5

      M&A호반, 조원태 지분 역전 초읽기…한진칼 공개매수 나설까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