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모간스탠리 아·태지역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웨이 선 크리스찬슨·윌리엄 스트롱씨 선임

등록 2011-03-29 오전 9:33:19

수정 2011-03-29 오전 9:33:1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모간스탠리 아시아퍼시픽 지역이 공동 대표(CEO) 체제로 전환된다.

모간스탠리는 29일 아시아지역 CEO였던 오웬 토마스씨가 6월중 미국으로 복귀하게 되면서 후임으로 웨이 선 크리스찬슨과 윌리엄 H. 스트롱씨를 공동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찬슨 대표는 8년간 모간스탠리 홍콩과 베이징에서 근무해왔고, 15년 이상 중국 투자은행 업무를 맡아왔다. 크리스찬슨 대표는 현재 모간스탠리 차이나 대표를 맡고 있고 앞으로도 아태 대표와 겸직할 예정이다.

스트롱 대표는 투자은행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해온 베테랑으로 모간스탠리에서는 18년째 근무하고 있다. 현재 모간스탠리 미국 중서부지역 헤드와 투자은행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제임스 P. 고먼 모간스탠리 대표 겸 CEO는 "중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모간스탠리 성장의 핵심이 되는 지역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중요도가 더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지역에 투자를 지속하고 플랫폼을 확대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크리스찬슨 대표는 베이징에서, 스트롱 대표는 홍콩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트렌드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4

      트렌드"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5

      투자ETF 27종 토큰화…"진짜 경쟁은 유통시장"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