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뉴패러다임인베, 글로벌 음원 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에 투자

“소니·유니버설·워너에 이어 세계 4대 음원 유통사 꿈꿔”

등록 2021-02-01 오전 8:44:55

수정 2021-02-01 오전 8:44:5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TS인베스트먼트(246690) 자회사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글로벌 음원 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Sound Republica) 시리즈A 단계에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창립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멜론과 벅스, 지니뮤직 등 국내를 포함해 애플뮤직,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전 세계 180 여 개국, 120 여 개 스트리밍 사이트로 디지털 음원을 배급하는 등 국내 최대규모의 해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음원 유통사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디지털 음원 유통시장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올해 21조70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글로벌 음원 유통사 포지셔닝으로 IT기술이 결합된 음원 유통 배급 시스템 등 파괴적 혁신성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김태윤, 노건식 사운드리퍼블리카 공동대표,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사진=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노건식 사운드리퍼블리카 대표는 “인디 뮤지션부터 메이저 뮤지션까지 전세계 아티스트들이 세계 각국의 스트리밍 사이트로 음원을 유통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차별적인 첨단 IT기술을 적용, 빠르고 정확한 음원 사용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음악 유통 산업 전반에 혁신을 통해 유니버설, 소니, 워너와 같은 글로벌 음원 유통사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전했다.

노 대표는 유럽 뮤직 프로덕션인 메트로폴리스 뮤직 그룹(Metropolis Music Group)의 한국 법인 대표와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 (Abbey Road Studios)의 한국 공식 파트너, 주요 국내 레이블 해외진출 컨설팅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17년 경력의 음악사업 전문가다.

또 이랜드그룹의 최연소 임원 출신인 김태윤 공동대표는 CJ미디어 음악사업담당 부장, 베인앤컴퍼니 등 20년의 경력의 소유자로 글로벌 전략과 해외 신사업 담당 임원 경력의 전문성을 갖고 있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국내 유일하게 최신 IT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음원 유통사로 음원 유통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IT기술 개발에 따른 시스템처리로 ‘정확하고 투명한 데이터 분석 제공’ (Transparent Data Analysis System)과 ‘간편한 자동화’(Easy Upload System)를 통해 음원 유통사로서 서비스 신뢰를 쌓고 있다.

특히 온라인 음원 유통기술과 크라우드 펀딩이 합친 개념의 ‘소비자 참여 프로모션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음원 유통 배급 시스템(Crowd Promotion System)에 대한 국내 특허 출원 중이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4차산업분야와 헬스케어 중심으로 업력 3년미만 스타트업에 대한 시드와 프리A 투자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현재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서비스를 중심으로 블루엠텍, 스파이더크래프트, 빈센 등 30여개사 이상 스타트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광수 기자

gs88@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광수 기자

gs88@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美 국채·MMF 넘어 주식·ETF까지…토큰화, 모든 자산으로 번진다
    • 2

      투자"STO 법제화는 끝 아닌 시작…투자자 보호 전제로 도입 속도 높여야"
    • 3

      트렌드국채부터 ETF까지 토큰화 확산…10월 STO 써밋서 미래 논한다
    • 4

      투자지역에 돈은 있는데 안 돈다…“자본 잇는 중개자 키워야”
    • 5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